중국 연변에 간 외국인이 겪은 일 댓글 0 조회 524 6시간전 작성자 : 가비슈포댄서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윤동주 생가에 갔더니 윤동주를 중국 조선족 시인이라고 소개함한복을 파는 가게를 발견하고 들어가서 한국말 못하는 외국인인척함중국 옷이냐고 물어봤더니 계속 중국옷이라고 함이거 한복 아니냐니깐 찐 당황 가비슈포댄서님의 최신 글 04.16 가장 효율적으로 살을 빼는 방법 04.16 과거 장교가 인기많던 이유 04.16 현재 ㅈ됐다는 서울 쓰레기 매립지 근황 04.16 봄나들이 명소에 직접 유아차 끌고 가봤더니 04.16 싱글벙글 돈 없이 잠실에서 노는 법 04.16 현재 뭔가 무섭다는 미국 기업들 근황 ㅎㄷㄷㄷ 04.16 원피스 1146화 최신 스포 04.16 응애 취급이 짜증나는 16세 04.16 갓 임용된 20대 시보 경찰, 주점서 행패 부리다 입건 04.16 "적금 깨서 주세요" 사장 후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