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김수현, 안 하느니 못한 맹탕…재기 불가능" 변호사가 본 기자회견

"김수현, 안 하느니 못한 맹탕…재기 불가능" 변호사가 본 기자회견
댓글 0 조회   597

작성자 : 갓파
게시글 보기



배우 김수현이 고(故)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눈물을 쏟은 가운데, 한 변호사가 "기자회견 내용에 알맹이가 없다"고 강하게 지적했다.

(중략)

김수현이 "저는 '눈물의 여왕' 방영되기 4년 전 고인과 1년여 정도 교제했다. 제가 말하는 것들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셔도 이해가 된다"고 하자, 이 변호사는 "1년 아니지 않나? 다 내려놓지, 왜 저러지? 지금 다 내려놔야 한다. 지금이 기회다"라고 말했다.

김수현이 "원래 저는 가진 게 많지 않은 사람이었는데 지킬 것이 너무 많은 사람이 돼 있었다"고 하자, 이 변호사는 "그거 아니야. 멈춰. 자기 인생 얘기하지 마. 대중은 본인 힘든 걸 궁금해하는 게 아니다.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내면적 갈등 안 궁금하다"고 주장했다.

또 김수현이 "저는 늘 모든 것이 두려웠다"고 토로하자, 이 변호사는 "두려움은 밤에 친구들이랑 전화하면서 (토로)해라. 미성년자 김새론과 사귀었으면 사귀었고 도덕적 비난 받겠다고 하거나 안 사귀었으면 왜 그런 카톡을 보내게 됐는지 얘기해야 한다"고 꼬집었다.

김수현이 고인과의 사생활이 폭로된 것을 언급하며 오열하자, 이 변호사는 "사생활 폭로가 억울했으면 미리 내려놓고 반성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. 본인 피해 위주로만 얘기하고 이건 논점 흐리기"라고 말했다.

http://www.news1.kr/society/general-society/5738947
 

갓파님의 최신 글
유머게시판
제목
  • 일본 한국풍 컵라면 이스터에그
    557 04.02
  • 지브리 얼굴 프로필 사진의 시사점
    534 04.02
  • 직거래를 좋아하는 부평역 치위생사
    578 04.02
  • 침 나오는 이태리식 부대찌개
    529 04.02
  • 바다에서 이상한 장난감을 줍줍한 댕댕이
    546 04.02
  • 나 여자말투 개잘함
    577 04.02
  • 디씨인이 알뜰 요금제 9개나 쓰는 이유
    578 04.02
  • 대학 등록금 안내준 삼촌
    544 04.02
  • 20대가 된다는 건 뭐야?
    522 04.02
  • 선넘는 비비고 만우절 농담
    541 04.02
  • 샤오미 신작 무선 카메라 모듈
    507 04.02
  • 1 슈슈 600P
  • 2 리븐 500P
  • 3 야호 300P
  • 4 나유니 300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