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격 좋다고 소문난 여배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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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31 18:19
작성자 :
가지마라

여진구 : 현장에서 스태프 리스트를 만드시더라고요.
일일이 스태프분들이랑 사진 찍어 이름까지 다 적어서요.전 그런 거 처음 봤거든요. 그때 되게 인상 깊었어요.
윤효식 : 단역하면서 촬영장을 진짜 많이 다녀봤는데
인간에 대한 온갖 칭찬을 다 하고 싶은 배우는
처음이었어요.
너무 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어서 감사의 마음으로,
4번 시도 끝에 (팬카페) 정회원이 됐어요.
너무 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어서 감사의 마음으로,
4번 시도 끝에 (팬카페) 정회원이 됐어요.
유승호 : 현장에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정말 잘해줬다.
매일 반복되는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좋은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다.
난 이세영 배우에게 200만 점을 주고 싶다.
현장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