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BTS 진",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 댓글 0 조회 533 04.03 18:38 작성자 : 돌잔치앤가반나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BTS 진이 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에서 식사봉사를 했다. 이날 진은 길안중학교에서 식사봉사 중 배식을 담당했다.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회색 앞치마를 둘렀지만 그의 선한 눈매 덕에 많은 주민들이 그를 알아보고 용기와 힘을 얻었다. 그는 음식을 나눠주며 길안면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. 한 주민은 "유명한 연예인이라고 하던데 내 눈에는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청년이더라"며 "다른 봉사자들 속에서 티내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더라"라고 밝혔다. 돌잔치앤가반나님의 최신 글 04.04 어제자 KBO 잠실 관중 난입 04.04 백종원 논란에도 "흑백요리사" 시즌2, 첫 촬영 완료 04.04 합법 체류자 실수로 교도소 보낸 미국 이민 단속국 04.04 뉴진스에게 가불기 걸어버린 김앤장 04.04 야구선수 박병호 인성 근황 04.04 다시봐도 신기한 기안84 vs 덱스 극과극 여행 짐가방 04.04 체력 甲 보더콜리를 지치게 하는 방법 04.04 레드벨벳 예리 SM 떠나는 듯..? 04.04 ‘네고왕’ 측 성희롱 인터뷰 사과 04.04 띵작.. 디즈니 "주토피아 2" 공식 스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