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1세기 히어로영화 3대 분기점... 댓글 0 조회 546 04.02 08:24 작성자 : 개장수11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이 능력은 저주이자 축복이다 내가 누구냐고? 나는 스파이더맨이다 그는 영웅이 아니야 그저 조용히 우리의 곁을 지켜주는 수호자 어둠의 기사니까 내가 아이언맨입니다 저 장면에 낄 급의 슈퍼맨 영화가 21세기엔 없었음. 개장수11님의 최신 글 04.04 어제자 KBO 잠실 관중 난입 04.04 백종원 논란에도 "흑백요리사" 시즌2, 첫 촬영 완료 04.04 합법 체류자 실수로 교도소 보낸 미국 이민 단속국 04.04 뉴진스에게 가불기 걸어버린 김앤장 04.04 야구선수 박병호 인성 근황 04.04 다시봐도 신기한 기안84 vs 덱스 극과극 여행 짐가방 04.04 체력 甲 보더콜리를 지치게 하는 방법 04.04 레드벨벳 예리 SM 떠나는 듯..? 04.04 ‘네고왕’ 측 성희롱 인터뷰 사과 04.04 띵작.. 디즈니 "주토피아 2" 공식 스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