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BTS 진",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 댓글 0 조회 535 04.03 18:38 작성자 : 돌잔치앤가반나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BTS 진이 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에서 식사봉사를 했다. 이날 진은 길안중학교에서 식사봉사 중 배식을 담당했다.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회색 앞치마를 둘렀지만 그의 선한 눈매 덕에 많은 주민들이 그를 알아보고 용기와 힘을 얻었다. 그는 음식을 나눠주며 길안면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. 한 주민은 "유명한 연예인이라고 하던데 내 눈에는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청년이더라"며 "다른 봉사자들 속에서 티내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더라"라고 밝혔다. 돌잔치앤가반나님의 최신 글 04.04 이 와중에 뉴진스 갤러리 근황 04.04 강인한 허리힘의 소유자 데프콘 04.04 외제차 정비사의 드림카 VS 권은비 04.04 조롱 당해서 힘들다는 승리 1년 전 발언 04.04 초등교육전문가 ‘남녀아이 단둘이 편의점 못가게 해라’ 04.04 일본 "한국 축구국대? 손흥민 전성기 지났다" 04.04 팀버니즈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현황 안내 04.04 강수진 성우 손절한다는 국힘갤 04.04 방금 뜬 뉴진스 부모 입장문 04.04 EBS 유튜브 근황